![]() 너무 피곤해서 그냥 잘랬는데 밥을 먹어버려서ㅠㅠ.. 소화좀 시키고 자야지 싶어서 후닥 쓸라구요. 사실 전 지금 진정 피곤해 죽을거같음... 집에서 늦게 나갔다고 발을 동동 굴렀는데 강변역에 내리자마자 택시를 탈 수 있어서 오히려 생각했던 시간보다 좀 더 빨리 도착할 수 있었어요. 그래서 화장실도 가고 물도 사고- 멜론악스 앞에 도착하니 사람들이 바글바글. 원래 제 번호인 7**번 자리로 가서 줄을 서려 했더니 제 번호와 바로 인접한 자리인 어떤분이 앞쪽번호 표를 갖고있는 자기 친구랑 표를 바꾸지 않겠느냐고 하셔서!.. 3**번으로 입장할 수 있었던 행복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아니 이거 지금생각해보면 별로 행복이 아니었을지도 모르겠지만.. 그분들은 과연 공연 끝날때까지 붙어서 공연을 보셨을지 의문이군요;; 공연은 정시보다 15-20분정도 늦게 시작했네요. 뒷쪽 스크린엔 뭔 뉴스스러운걸 틀어주고[앵커가 이안 맥컬런 할배였어요.. 아닌가 닮은사람인가?;], 무대 가운데 큰 소파가 있었는데 밴드맨들이 한명씩 나와서 그 자리에 앉아 웃고 떠들며 뉴스를 막 보다가 로켓이 발사되는 장면이 나오면 우주복입은 미카가 등장...... 이순간부터 개지옥이 시작되었습니다;;;; 밀어대는 사람들 덕에 순식간에 5미터는 앞으로 나갈 수 있었... 이게 하나도 좋지 않았어요; 정말 내 몸 하나 추스리기조차 너무나 힘든 이 ㅠㅠ... 좀 늦게 들어가더라도 라커에 가방이랑 겉옷이랑 넣고 갈걸 그랬나 후회했어요. 내용물이 많은 가방도 아니었는데 어깨를 짓누르는 가방끈이 어찌나 부담스럽던지. 10미터도 안떨어진 거리에서 미카는 노래를 부르고 있는데 앞뒤옆에서는 미친듯이 밀어대고;;; 중간중간 진행요원에 의해 실려나가는 사람들도 꽤 있었는데 그 자리를 비집고 들어가겠다고 사람들은 또 밀고ㅠㅠ... 아 이놈의 문화후진국 진짜; 전 사실 미카가 중간에 좀 '밀지말아요~' 한마디정도 해주길 바랬는데 넌 뭐가 그리 신나서 좋다고 사람들을 팔짝팔짝 뛰게 선동하고..ㅓㅁ댜ㅣ허먀도먀ㅣㄷ 그래 좋겠지 짱좋겠지!!!.... 저도 짱좋았기 때문에 열심히 밀고 뛰었습니다. 어쩌겠어요 살아야하는데 ㅠㅠ... 키큰 남자들이 밀어대는게 젤 얄미웠음. 니넨 내 뒤에 있어도 잘 보이잖아!!.. 게다가 계속 어깨위에 지 팔을 올려놓는 기집애도 있어서 너무나 힘들고 화가났던 저는 그 팔을 잡아서 밀어버렸습니다. 나도 어깨 겁내 아프거든!?... 뭐 푸념가득이긴 하지만 좋긴 늠 좋았어요. 그나마 중간보다 좀 뒤부터는 대충 자리를 잡아서 그럭저럭 볼만했고.. 짐이 있었던게 젤 힘들었던듯 합니다ㅠㅠ 그게 아니었음 그나마 훨씬 편했을텐데! 아, 셋리스트. Relax (Take it easy) Big Girl (You are beautiful) Stuck in the Middle Dr John Blue Eyes Touches You Pick up off the Floor One Foot Boy Blame it on the Girls Happy Ending Billy Brown I See You Love Today Rain We are Golden * encore Toy Boy Grace Kelly Lollipop * encore_2nd My Interpretation Relax (Take it easy) 오늘 최고의 수확은 한복입고 나와서 불러준 My Interpretation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다른나라들 투어 셋리스트에는 롤리팝이 끝이거든요.. 그래서 딱 저대로 리스트 만들어서 듣고 다니려다 내가 젤 좋아하는 노래니 마지막에 넣자 흐흐 해서 넣었었는데 어쩜좋아 딱 내 아이팟 셋리스트대로 됐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와중에 중간에 가사 까먹어서 버벅대고요 으하하하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자기 이디엇이라고 하는데 괜찮아 더 멍청해도 괜찮아!!!!.... 아 진짜 눈물났어요 초감동 이노래 라이브를 들을 수 있다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러더니 맨 마지막에 릴랙스 한번 더 부르고 끝내더라구요. 아이팟에선 My Interpretation 끝나면 다시 릴랙스로 넘어갔었으니 아 이건 정말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앞에서 힘들었던거 저걸로 다 보상받은 기분이었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알랍미카 흑흑흑 사실 한복은 첫번째 앵콜때부터 입고 나왔었어요. 오히려 마지막 릴랙스 부를땐 벗었음^.^.. 그리고 한국말 왤케잘함!?... 한국인인 전 베이스 아즈씨한테 배운게 아닐까 싶었어요.[솔직히 전 이 아즈씨 계속 베이스 치시길 바랬는데 바뀌었더라구요 ㅠㅠㅠㅠㅠ] 가사까먹었을때 한국어로 '까먹었다' 하는데 저건 애드립으로 되는 한국말이 아니잖아... 발음도 비교적 정확해서 놀랬어요. 게다가 꼭 뭐라고 한 다음에 한국어로 또 말해서 으하하ㅠㅠㅠ 그레이스켈리 맨 처음에 I wanna talk to you라는 부분이 있는데 그것도 막 얘기하고시포요 이러고!!.. 짱귀여웠습니다. 어헝헝 좋았어요 진짜 ㅠㅠㅠㅠㅠ 심심할거라고 생각했던 노래들이 의외로 분위기가 괜찮더라구요. 공연용으로 편곡되어서 그런가- 아니 워낙 밀고 밀리다보니 뛰어야하는 노래들 사이에 단비가 되어주었다는 느낌마저.. 하나 좀 쩜쩜쩜스러웠던건 위아골든부를때 사람들이 뿌려대던 금종이.. 종이는 아니고 이게 뭐죠 비닐?;.. 네이버 미카 팬카페에서 준비한것 같던데 아니 뭐 보기도 좋았을거고 효과도 좋지만 땀에 젖은 사람들 위로 뿌려댈만한 물건은 솔직히 아니잖아....................... 전 노래따라 부르다 입에도 들어가서 좀 쩜쩜쩜이었어요 결국 하나 삼켰음=ㅅ= 게다가 그걸 본 미카가 지가 더 신나서는 객석에 있는 사람에게 달라고 하더니 지가 뿌려...ㅓ미ㅑ되먀거ㅚㅑㅁ 야이놈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게다가 막판 롤리팝때는 공연장 자체에서 흰 종이까지 뿌려대서 공연 막 끝났을때의 꼬라지는 진짜 말도 아니었습니다^.^.... 오죽했음 내가 나 오라고 부르는데도 있는데 거길 못가고 그냥 택시타고 집에 왔겠어요ㅠㅠㅠㅠ... 몸이 피곤한것도 있었지만 정말 인간의 형상이 아니었음ㅠㅠ 차 안막히니 20분이면 오더군요 진짜편했어요ㅠㅠ... 집에와서 씻으려고 옷을 벗는데 팔랑팔랑 떨어지는 이 망할 금종이드르미ㅑ더ㅚ먀ㅓ되ㅑ머 ㅠㅠㅠㅠㅠㅠㅠ 게다가 옷이 땀으로 푹 젖어서 이건 뭐 걸레인지 옷인지 분간도 안가고?.. 그래서 집에 들어와서 씻고 밥먹으니 열시반이었다는 이야기. 지금 정말 심각하게 고민중인건 과연 1월의 뮤즈를 걍 예매한대로 스탠딩으로 가야할 것인가.. 오늘보다 더했음 더했지 덜하진 않을것 같은데ㅠㅠ... 한국인들 좀 반성합시다. 그냥 그자리 서서 봤어도 잘 보였을텐데 이게뭐야ㅠㅠ 앵콜을 두번이나 뽑아내는 한국인의 저력은 인정하지만 아닌건 아니잖아요 흑흑... 뭐 그래도 짱좋았습니다. 담에 또 온대도 또 갈거임. 그땐 무슨일이 있어도 맨앞에서 펜스를 잡던가 그게 아니면 걍 좌석을 잡던가ㅠㅠ.. 희희 팬인데 못가신 분들은 억울해하셔도 좋아요. 늙긴 했나봅니다. 걍 가만히 앉아서 키보드 치는데도 어깨가 아파.. 지쳐서 집에 들어왔더니 엄마가 비웃었어요 흑흑. 그러고보니 공연 시작 직전까지 머리에 쥐나게 미카노래만 들었는데 가사도 다 못외운 나는... ㄱ- 진짜 다됐구나 흑흑.. 아 그래도 내일부턴 딴노래 들을 수 있어요!!!... 일주일쯤 딴거 열심히 듣다 뮤즈들어야지... 왜 밥을 먹었는데도 속이 쓰린지 모르겠네요; 양치하고 자야지.. 낼아침에 부디 사지가 멀쩡하길 흑흑흑ㅠㅠㅠㅠㅠ.. # by | 2009/11/28 23:48 | What I Feel | 트랙백 | 덧글(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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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힘든 주말이었습니다. 생리통+위염이 두통까지 유발해서 금요일에 한의원도 째고 그냥 침대에만 늘어붙어 있었... 저녁에 교회도 갔어야 했는데 도저히 일어날수가 없더라구요ㅠㅠㅠㅠㅠ 허리가 아파서 핫팩을 깔고 잤는데 어느순간 등이 너무 배겨서 깼어...... 지까짓게 두꺼워봤자 얼마나 두껍다고!!! 꿈틀대면서 핫팩 빼는것도 일이더라구요. 윗배와 아랫배가 같이 아파오니 작은 핫팩을 어느쪽에 대야할지도 모르겠고ㅠㅠㅠㅠㅠㅠ 타이레놀은 잘 안듣는것 같아요 펜잘을 사놔야겠어.. 엔간해선 정말 진통제 안먹는데 이건 아파서가 아니라 짜증나서 먹었어미ㅑ더ㅗ미ㅑㅓㅗ미ㅑㅗ..... 토요일에도 교회 갈 일이 있어서 저 몸을 질질 끌고 다녀왔지요 인간승리인듯 으앙 ㅠㅠ... 그래도 일요일엔 꽤나 회복해서 위염 약 사먹고 잘 돌아다녔습니다. 이마트 닭죽 좋네요 잡야채가 없어서 좋았음!
지난주의 좋은일은 아마 뮤즈 내한공연 예매 성공.. 스탠딩 앞구역 앞에서 1/3정도에요 흐흐 개슬램에 휘말리지 않기만을 바랍니다ㅠㅠ 사실 웸블리 공연 날짜가 잡힌데다 티켓 판매까지 시작해서 어제 좀 예매페이지를 깔짝댔는데 솔직히 너무 멀잖아....... 웸블리가 일본.. 아니 태국 정도 거리만 되었어도 그냥 티켓을 질러버릴텐데 영국에서 하는 10개월은 남은 공연 표를 벌써부터 지르기엔 좀.. 아니 근데 이미 토요일 표는 매진이야ㅓ미ㅑㅓㅚ먀더ㅗ 그래도 어쩌면 갈 수 있을지도 모르는데 나중되어서 표 매진되면 어쩌죠 으아아아아ㅏㅇ악 누가 내년에 나랑 같이 런던갑시다ㅠㅠㅠㅠㅠㅠㅠ.... 아니 일단은 당장 이번주에 닥친 미카가^.^ 열심히 듣고있습니다 네에네에. 요거 지나고 생각하자.. 그린데이 내한은 고민중이에요. 아는 노래가 별로 없어서; ㅇㄱ씨에게 호텔더스크의 비밀을 선물받아서 깨짝깨짝 하고있는데 어렵네요. 아니 내가 바보인건가ㅠㅠㅠㅠㅠㅠ 간간히 공략을 찾아가면서 하고있어요. 덕분에 킹스퀘스트가 찬밥된 요즘.... 전 게임을 시작하는걸 좋아하지 깨는건 별로 안좋아하나봅니다. 아니 의도한건 아닌데요ㅠㅠㅠㅠㅠ.... 그러고보니 괴혼 온라인도 나왔든데 요것도 해보고 싶근요 허허허허.. 늘리지 않겠습니다 하던거부터 우선 해야지 흑흑. 생각보다 꽤나 순조롭게 마의 11월을 보내고 있습니다. 일주일밖에 안남았으니 좀만 더 힘내야지! # by | 2009/11/23 15:35 | Life Log | 트랙백 | 덧글(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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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제론 가슴도 없고 다리도 저렇게 가늘지 않습니다.. 저기 거울이 몇개 더 있었는데 여기만한 사기가 없었음!!! 제가 진짜 후진 핸드폰 카메라 붙들고 저 실루엣을 찍겠다고 가방 무거운데 일부러 팔을 절케 올렸어요ㅠㅠ... 아니 근데 다시보니 별로 늘씬해 보이지도 않고 상반신 왤케뚱뚱해보여... 핸드폰 화면으로 볼땐 짱좋았어요 진짜라능ㅠㅠㅠㅠ.. 어젯밤에는 좀 일찍 자야지 했는데 메신저로 떠드느라 두시에 자고, 아침에 교회갔다 구리에 있는 친구네 가서 자고 만화책보고 닭먹고 집에와서 덧글 달고보니 이시간.. 구리에서 집에 오기 싫엇어요 너무 추워서. 내일은 영하 5도까지 떨어진다는데 어쩌죠 한의원도 가야하는데ㅠㅠ.... 갑작스러운 겨울은 사람을 너무 힘들게 합니다. 그래도 바지 안에 스타킹 신고 어그부츠 신었더니 좀 견딜만 했어요.. 아 지금도 죽겠는데 더 추워지면 어떻게하나 ㅓㅣㅑㅁ더ㅣㅑ머ㅚㅁㄱ.... 예매했던 미카 콘서트 티켓이 도착했어요. 그러더니 이번엔 1월 7일에 뮤즈가 내한한다는 기쁜 소식이/ㅁ/ㅁ/ㅁ/.. 올림픽홀에서 한다는 점이 좀 걸리긴 하지만 그래도 와주는게 어딘가요. 솔직히 맘같애선 뮤즈도 멜론에서 하면 참 좋겠는데 그건 아무래도 무리일것같고.. 티켓 가격만 적절하게 책정해주면 정말 감사할듯 합니다ㅠㅠ 아, 콘서트 티켓은.. 등기도 아니고 무슨 전보 비스끄무리한 느낌으로 왔길래 좀 특별한 티켓이 들어있을라나 했는데 그냥 옥션 티켓이라서 실망.. 미카 얼굴이라도 프린트해서 이쁘게 만들어주면 안되나요ㅠㅠ 뭐 그래도 왔다는게 마냥 기쁘니:D 공연날까지 잘 보관해야죠- 2주남았어요! 콜라겐을 먹기 시작했습니다. 3일째인데 뭐 특별한 변화는 아직 못느끼겠네용.. 사람에 따라서 효과를 많이 보기도 한다는데 대단한 기대는 하지 않고있어요. 플라시보 효과라도 좀 있었음 좋겠근요 흐흐흐. 사실 모공이 너무 넓다는것만 빼면 예전에 비해 피부 상태는 꽤나 만족스러운 편이긴 해요. 군데군데 아토피가 올라오긴 하지만 이건 뭐 제가 어떻게 할 수 없는 부분이기도 하고, 얼굴 전체로 올라오는건 아니라서 견딜만 하니.. 조금만 더 욕심을 내자면 굴곡없이 매끈한 표면이었으면 좋겠습니다ㅠㅠ 뭐 그래도 엉망진창이던 옛날에 비하면 많이 나아졌지만 역시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나봐요 흐흐흐; 경과를 보고 다시 포스팅 할게요. 콜라겐님 제 얼굴을 매끈하게 해주세요 모공을 줄여주세요.. <-퍽이나 아니 근데 생각해보니 먹은 3일 내내 잠을 푹 못잤네!?.. 잠부터 잘 자겠습니다 흑흑 근데 이시간까지 깨어있는거 보면 난 글러먹었어... 그러고보니 뭔 바람이 불어 이렇게 열심히 일기를 쓸까요 전!?.. 짤이 막 생겨서 그런가. 아래서 커밍아웃하긴 했지만, 역시나 대놓고 애기들을 핥는건 좀 부끄러운지라[팬질이 부끄러운게 아니라 제가 사용하는 단어 및 망상이 부끄러워서=ㅅ=] 서브이글루를 개설했습니다. 주소는 당연히 공개 안할거구요^.^.. 주변 몇몇분들께는 가르쳐 드렸는데 혹시 궁금하신분 계시면 덧글 남겨주세요. 살짝 알려드리겠음 흐흐흐. 최근 생일에 뭐에 정신놓고 밀가루와 튀김을 섭취하다 급기야 오늘은 피자까지 한쪽 먹었습니다 겁내맛있었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그치만 이번주부턴 외식을 줄이겠어요 정말정말 먹는거 조심하겠음 흑흑흑.. 근데 전 이번주에 이미 만나기로 한 사람들이 이미 줄줄줄이고?.... 생일선물들 회수하러 다녀야지요/ㅁ/ <-야 만나기로 한 분들 우리 밥먹읍시다 야밤에 백년옥 두부구이가 끌려요.... 더 배고파지기 전에 자야겠습니다ㅠㅠ 암튼 내일부턴 속에 좋은 음식만 골라먹고 약도 꼬박꼬박 잘 챙겨먹는 이수려가 되겠습니다. 앗 근데 한약이랑 콜라겐 같이 먹어도 되나!?.. 한의원가서 물어봐야겠네요ㅠㅠ # by | 2009/11/16 02:10 | Life Log | 트랙백 | 덧글(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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