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주 월요일 잠실 TGIF. 이안이가 라이카 어쩌구[...]로 찍어준 사진이에용 꺅꺅 살쪘어!!.. 콘님, 숑마마, 우리 자갸, 루토군, 태구, 민형씨, 지센언니, 룽오빠, 리키양에게 받았습니다. 1:自分で思う性格 1 : 자기가 생각하는 자신의 성격 >> 좋게 말하면 자신만만하고 거침없어'보이는' 성격? 그렇게 보일 뿐입니다 사실 엄청 소심해요.. 뭐 좋게 말해서 저런거지 사실은 안하무인에 생각없고 말 막하는 진상 덕후입니다 호호호^.^... 의외의 부분에서 상당히 귀가 얇은 편이지만 본인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이상 색안경을 끼고 사람을 보진 않습니다. 물론 제가 겪는 범위 안에서는 오색찬란 색안경을 준비해놓고 있지만-.. 좋아하는 사람 또는 물건에게는 한없이 잘해주다가도 어느순간 수틀리면 내팽개쳐버립니다. 그러다고 또 좋아지면 스물스물 다시 집어들고 막 <-나쁨 긍정적으로 살고싶은 사람입니다. 그렇지만 삽질도 꽤 하는 편이구요. 스스로의 생각속에 빠져들면 걷잡을 수 없어지지만 그렇게까지 되는 일은 잘 없네요. 아는척하는것, 자랑질 좋아하고 허영도 좀 부리는 된장녀입니다. 그러고보니 최근엔 츤데레 소리도 들어봤네요.. 하하하 대세를 좀 따라봤습니다 [!?!?!?] 2:人に言われる性格 2: 남에게서 듣는 자신의 성격 >> 하다보니 꽤 재밌어서 이사람 저사람에게 물어봤습니다. 룽 : 겉으로는 강한데 속으로는 여려. (문장 줄이기도 어렵구만) [헉 나 이오빠한테 이정도까지 파악당하고 있었단말야!?..] 쟈갸 : 응 똑부러지구 시원시원하구? ㅇㅁㅇ 귀엽고 깜찍하고 사랑스러운건 당연한거구? /ㅁ/ [아잉 역시 우리 자갸/ㅁ/] 미돌언니 : 수려성격 특이하지. ..알았어 평범하진 않지 (정정) [..막 뭐라 할말이 없구요?....] 망고 : 밝고 명랑하고 뒤씉없이 화끈하고 그리고... 매정한척 할때있긴 하지만 알고보면 잔정많고 긍정적이고 그정도 세월의 평지풍파치고는(? ) 구김살도없고 [아니 제 인생이 얼마나 순탄했는데 그런말씀을!?.. 좋게봐줘서 고마워용 히히] 밀피유 : 흠 ... 수려님이랑 자주 뵐 기회는 없지만서도... 마주쳤을때는 호탕한 느낌이랄까.. 그렇고 ㅁㄱ아줌마를 통해 간간히 듣는 인상으로는 섬세한 면이 있달까...... 뭐 그런 느낌이랄까뭐랄까그런걸갑자기물으시면무섭잖아요 ㅜ_ㅜ [화끈하고 호탕하고 시원시원하고- 그런 이미지가 강한가봐요 전 핫핫핫] 세가콘 : 밝고 적극적인 뿔테안경의 미소녀? .. [아이쿠 미소녀라니/ㅁ/ 푸크럽습니다 히히히히힐 <-이러면서 좋아함] 밍수 : 남자같다 [.............] 용길 : 고집셈 '_'; 근데 그게 나쁜의미만 포함한건 아님 ㅋㅋ 간단히 말하자면 저거고 좀더 말하자면 마이웨이? 난내갈길가련다 이런느낌? 그렇다고 너무 붕뜬것도 아니고 적절히 어울리고 [가끔 고집있다는 말 들으면 참 생소한 기분이에요. 마이페이스란 얘긴 가끔 듣는데-] 란나룽 : 유쾌상쾌통쾌 ....(개그우먼이었나.....) [으흐하하하 날 개그우먼으로 몰아가지마ㅠㅠㅠㅠ] rissun : 딱부러진 성격? 좋고 싫고의 구분이 명확하고 좋은것에는 한없이 배려하고 친절하지만 싫은것에 대해서는 가끔 무서움(..)을 느낄 정도-_- 그래도 싫은 것에 대해 기회를 줄줄아는 인내와 배려의 소유자. 이래도 배신하면 곧 죽음. -- [짧게 대답해주신다더니 이렇게 길게!! 인내와 배려라니 막 푸크러워요/ㅁ/] 재호 : 멋져 -///- 내 생각에는 바르고 솔직한 성격인거같은데. 가치 있는 고민도 많이 한것같고 보고 듣고 겪은 것도 많은데에 비해 외도로 빠지지 않아서 더 좋지. 그러니까 멋진성격. [이런 대답을 들으면 전 막 몸둘바 몰라하죠 아하하ㅜㅠ] 혜미오빠 : 좋은 아이라고 생각해 ^.^ [...으... 으응 고마워.....] 3:男女関係なく友達の理想 3 : 남녀관계 없이 친구의 이상 >> 말이 잘 통하는 사람. 제가 말이 상당히 많은 편이라서 그런지 재밌게 떠들 수 있는 사람이 좋아요. 그렇다고 수다쟁이가 좋다는건 절대 아니지만;; 너무 과묵하면 저 혼자 밑도끝도 없이 떠들어야 하니까 싫고, 그냥 시간 가는줄 모르고 이얘기 저얘기 할 수 있는 사람이 좋네요. 4:好きな異性の理想 4 : 좋아하는 이성의 이상 >> 역시 말 잘 통하는 사람? 그리고 의외의 부분에서 세심한 사람. 성격적인 부분에서 섬세한 사람은 제가 피곤하니까 곤란하고- 뭐랄까. 매너라던가 그런 행동적인 부분에서 세심한 사람에게 괜히 눈이 한번 더 가더라구요. 5:最近言われて嬉しかったこと 5 : 최근 남에게서 들어서 기뻤던 말 >> '아직 올해 시작이지만, 분명 연말에 올해 가장 큰 행운은 널 알게 된거라 생각할거야' 누가 말해준건지는 비밀이에요/ㅅ/ 6:バトンの送り主の顔は見たことある? 6 : 바톤 넘겨준 분 얼굴 본 적 있어? >> 그럼요:> 근데 다들 마지막으로 본지 좀 된분들이에용..ㅠㅠ 7:送り主の印象は? 7 : 넘겨준 분의 인상은? >> 세가콘님 : 첫인상은 괜히 무서웠어요. 폭탄머리때매 그렇지 않았을까 싶은게 지금의 마음. 지금은 막 너무 좋으시구요ㅠㅠㅠㅠ 센스가 킹왕짱이십니다 팬이에영/ㅅ/ 여자친구 생기면 무진장 잘해주실것같은 느낌.. 숑마마 : 따뜻한 사람. 속상한 일이 생겨서 울면서 연락하면 막 난처해 하면서도 토닥토닥 해줄것같은 사람이에요. 이언니도 센스 늠 좋아요 특히 사진ㅠㅠㅠㅠㅠ♡ 쟈기 : 뭐 두말할것도 없이 킹왕짱 사랑스러운 우리쟈기♡ 인기가 너무 많아서 제 자리가 점점 좁아지는 기분이긴 하지만 난 쟈기에게 사랑받고 있어요 그렇지 그렇다고해줘!!!....<-야 루토군 : 뭐랄까- 그냥 봤을땐 잘 모르는데 얘기해보면 골때린 타입이랄까요 [...] 의외의 모습에서 엄청 뒤집혀서 사람을 즐겁게 해주는 타입입니다. 개인적으로 양갈래가 좋아요/ㅅ/ [!?!?...] 본인은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꽤나 유쾌한 친구네요. 태구 : 얘 인상바톤에서 저를 처음에 접근하기 어려운 사람으로 적어놓았던데 사실 저도 좀 그랬어요!.. 그림이 너무 예뻐서 막 팬이긴 한데 괜히 막 친해지기는 어려울것같은 인상이었음; 어쩌다 친해졌는지 잘 기억이 안나네요; 책임감 강하고 확실한 성격.. 꽤나 어른스러운 느낌인데 막상 수다떨면 또 막 털털하고 그래서 너무 좋아하는 동생이에요/ㅁ/ 민형씨 : 생각해보면 알고지낸지는 꽤 되었는데 적절히 친해졌다고 생각하게 될 정도가 된건 이사람 일본 간 다음.. 인것 같아요; 성격을 물어보길래 대답했지만 꽤나 다혈질인데 의외의 부분에서 소심. 그래도 뭔가 스스로 잘못되었다 생각하는 부분에 있어서의 엄격한 모습을 보면 참 대단하다 싶어요. 배워야 할 부분! 지센언니 : 이웃사촌이었으나 이제는 지구 반대편에 있는 언니ㅠㅠ 자신이 하고싶은것을 향해 앞으로 쭉쭉 나아가는 모습이 너무 당당하고 멋져서 많이 부러워요. 언제든 어디서든 밝은 모습을 잃지 않아서 더 멋있어보이고! 뭐랄까 사람들을 막 쭉쭉 끌어당기는 힘이 있는 사람이라는 느낌입니다. 게다가 완전 귀여워요/ㅁ/ 사진도 잘찍고 글도 재밌게 쓰고. 너무너무 좋아하는 언니♡ 룽오빠 : 진짜 '어른'이에요. 실제로 나이가 많은것도 있지만.. 사실 오빠라기보다는 막 삼촌같은!?.. 이오빠 앞에선 전 참 한없이 어린애가 되는 느낌이라 사실 좋아요 힛힛 이나이 먹도록 애취급 당하는것도 쉽지 않거든요!.. 굉장히 자상하고 따뜻한 사람입니다. 여자친구 생김 진짜 잘해줄것같아요. 자상한 남자를 찾으시는 여자분 제게 연락주세용/ㅅ/ 리키 : 알고지낸지는 정말 오래되었는데 실제로 만나서 막 논건 얼마 안되어서 아직 모르는 부분이 더 많은 친구. 굉장히 털털하고 솔직한 성격이에요. 좋아하는 분야도 꽤 다양한데 비슷한 부분이 많아서 얘기가 잘 통하는 점이 너무 좋습니다. 오랫만에 만났는데도 며칠전에 만난 친구처럼 웃고 떠들 수 있는, 너무 좋아하는 친구에요/ㅁ/ 8:次に回す人 8 : 바톤을 넘길 사람 ●クール(쿨하다) → 이봉언니 ●残酷(잔혹하다) → 서미돌언니 ●可愛い(귀엽다) → 몽국이 ●癒し(치유계) → 쥬히 ●かっこいい(멋지다) → 우유차언니 ●面白い(재미있다) → SHiN오빠, 혜미오빠 ●楽しい(즐겁다) → 덕후닥터A ●美しい(아름답다) → 브롴 ●頭がいい(머리가 좋다) → 태구 ●礼儀正しい(예의바르다) → 재호, 명태 ●大人(어른) → 오래밝음님 ●子供(아이) → 안아쿠 매우 멋대로입니다. 안받아가셔도 상관은 없지면 받아주시면 기쁠거에요/ㅅ/ 링크태그 다 적느라 귀찮았어요.... 월요일부터 졸려죽겠네요 이래서 한주를 어떻게 버티누ㅠㅠ.. # by | 2008/03/31 15:49 | Talk About | 트랙백(2) | 핑백(1) | 덧글(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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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성격바톤입니다 'ㅅ'
저엉말로 오랜만에 포스팅을 하네요오늘의 주제는 성격바톤입니다! 그럼 시작합니다-수려양에게 받았습니다.1:自分で思う性格1 : 자기가 생각하는 자신의 성격>> 주변에 굉장히 무관심하고 흥미있는것 이외에는 쳐다보지도 않는데다 대인관계도 까칠하고 냉정하지만..제가 좋아하는것들과 좋아하는사람들에게는 너무나 약해집니다. 그냥 약해지는게 아니고 잃어버릴까봐 항상 전전긍긍입니다 . 그리고 상대가 기분나빠할까봐 소심해지고. 유유부단해집니다.저는 스스......more
제목 : 성격바통
주변에 순수한 사람들로만 가득찬 듯한 이술여네서 트랙뷁성격바통 짤방으로 자기 사진 올리는 사내놈은 별로 없게 마련이지. 난 특히나 내 사진을 싫어하고(뭐 저따위로 생겼냐. 턱이 없어!)일전에 서술했던 리리파 프로벨의 GCB 카드 씹덕후 버전. 물론 2차 창작물, 그림은 건담 사이드스토리 우주, 섬광의 저편에... 에서 뽑아낸 것바통 건네준 건 이술여와 이버영분량이 좀 되니까 일단 닫아놓기 1:自分で思う性格1 : 자기가 생각하는 자신의 성격&g......more
... 실로 오랜만에 받아본 바통입니다...후후훗☆성격바통~ (숑언니)성격바통 (수려언니)1:自分で思う性格1 : 자기가 생각하는 자신의 성격>> 성격바통을 받았을 때 "움찔" 했음. 그만큼 성격이 모나고 유순하지 못함. ( ... more
...근데 5번 누구니 크릉 <-
그나저나 같은 라이카 렌즈(FX33)라지만 역시 조타 ㅠㅠㅠㅠㅠ....
쥬히퐁>> 좀 번거로웠지만 흐히히히히ㅠㅠ
이봉>> 쿠-르나 이봉사마[!?] 라부라부/ㅅ/
아얔호>> 좋아?.. <-
민형씨>> 내 친군데 이쁘지?.......
섬히돌>> 언니의 대답이 내게 저런 말을 하게끔 만들었다고 생각하지 않아!?!?!.... 입을 가려서 더 닮아보이나ㅠㅠ...
비밀글>> 으하하 사실 들은지 꽤 된것같긴 한데 딱 생각나는게 없어서!?.. 나도 저말 들었을때 막 몸둘바 몰랐었구요 히히히;ㅂ;
구브롴>> 아름답다는데 왜울어 넌!!!!...
숑마마>> 보급형 디카와 필카의 차이도 있지 않을까? 그리고 저건 몇십년 된 졸라비싼 카메라라고 알고있어욤~..
나 머리 좋은거? OTL
규맨님>> 헉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