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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조했습니다


올릴만한 사진이 없다고 포스팅을 쉬었다고 변명을.. <-
지지난주 일요일인가? ㅋㅇㅅ의 ㅋㄷㅅㅌㅋㄹㅁㄹ에서 아쿠가 찍어준 사진~

안좋은일이 참 많았습니다. 국가적으로도, 개인적으로도. 즐겁게 룰루랄라 포스팅을 할 기분이 아니었어요. 그렇다고 우울한 글을 쓰자니 가뜩이나 우울한 시국인데 저까지 거기 일조하고싶진 않았고-
그냥그냥 잘 지내고 있었어요. 게임도 하고, 데이트도 하고, 친구들도 만나고.

간만에 만난 사람들, 아니 그냥 주변 사람들도 다 하는말이 '살빠졌다' 인데 이게 아프고 안먹고 빠져서 그런건지 그렇게 예쁘게 빠지진 않았나봐요 응하하; 게다가 빠진게 죄다 얼굴 및 어깨 팔뚝 이 언저리라서 심지어는 '앙상해졌다'라는 말까지 들어봤습니다!... 사실 그부분 말고 다른 부분들도 적당히 빠지긴 했는데.. 제가 최근 몇달새 급격히 위가 안좋아져서ㄱ-[게다가 장은 원래 안좋아서] 갈비뼈는 보이는데 배만 툭 튀어나온 굉장히 비정상적인 체형이 되어버렸습니다ㅠㅠ...
아무래도 이건 안되겠다 싶어서 스스로와 약속한것은 밀가루를 줄이자+식사는 최대한 집에서 하자. 자극적인 음식과 공산품도 최대한 피하려구요. 어흑 내사랑 떡볶이야 햄버거야 과자야ㅠㅠ... 오늘이 4일째인데 밖에서 먹는 식사도 최대한 밥종류로 했고, 어제 그저께는 집에서 저녁을 먹었어요. 어젯밤에 과자를 몇개 집어먹긴 했지만;
생리가 겹쳐지는 바람에 아직까지 속이 편해졌다던가 하는건 잘 안느껴지지만[고작 4일째에 많은걸 바라는 여자입니다 네에네에] 기분상 배는 살짝 들어간것같은 느낌이.. 이기회에 속좀 제대로 다스려야겠어요ㅠㅠ

예전에 컴퓨터 말썽났을때 문제가 났던 하드를 AS로 교환을 받았는데, 같이 썼던 데이터 하드까지 바보가 되어버렸나봐요ㅠㅠ.. 복구신청을 하려고 생각중인데 이게 돈이 엄청 들어간대서!!.. 그래도 처음 각오했던 가격보다는 조금 싸게 나올것 같아서 다행이다 싶긴 하지만 그렇다고 그게 결고 적은 돈도 아니고. 생각지도 못한 출혈에 머리가 다 아플 지경입니다;
사실 데이터라고 해봐야 사진이랑 음악, 영상들이 대부분이지만 이것저것 자잘한 데이터들이 포기가 안되네요. 혹시 싸게 할 수 있는곳 아시는분 계시면 도움좀 부탁드립니다;ㅅ;

...어쩌다 이렇게 우울한 얘기들만; 음음 자랑을 해볼까요.


우리 김씨가 선물해준 디스가이아 포터블입니다 짠짠짠-
....ps3로 3가 나오는 이마당에 생뚱맞게 웬 1이냐고 물으셔도 할말은 없구요'ㅁ'
정발이 된 것이라고는 해도 일본어가 그대로 나오는지라 언어의 장벽이 살-짝 느껴지긴 하지만, 뭐 대충 방법만 알면 어떻게든 될것같아서 이래저래 만져보고는 있는데 제가 요즘 DS로 다른 게임을 하고있는지라 쪼꼼 소홀한 중이에요.. 김씨는 캐릭터를 키워서 통신대전을 하자고 하나씩 사서 나눠가진거였는데, 한명이 스토리 진행을 내팽개치고 캐릭터 키우는데만 급급한 반면에 저는 딴 게임을 하고있네요^ㅂ^>...

넵 하겠습니다ㅠㅠ..


요건 어찌저찌하다 구입하게 된 하우스 오브 로제의 바디클렌저. 벌꿀과 로얄젤리가 들어가 있다는 말이 온몸으로 실감되는, 엄청난 벌꿀향의 바디클렌저에요>ㅅ< 마침 바디클렌저가 다 떨어지기도 했고, 오빠가 예전에 썼던것이 기억나서 슬쩍. 김씨가 과일향 바디클렌저를 사준다고 해서, 같이 쓸만한 다른 종류의 향을 찾다보니 생각나더라구요.
향이 꽤 진해서 씻고나오면 욕실에 향이 많이 남을줄 알았는데 생각만큼은 아니었네요; 적게 써서 그런가!


그리고 요건 바디스크럽. 역시 하우스 오브 로제의 제품이에요. 2005년에 산걸 작년 말에 겨우 다 쓰고 드디어 새로 구입! 세금 포함 2100엔인게 우리나라 쇼핑몰에서 45천원에 팔리는걸 보고 식겁해버렸지 뭐에요ㄱ- 전 기회가 좋아서 꽤나 싼 환율로 구입했지만요 토호홍/ㅅ/
입자가 굉장히 굵고 거칠어서 처음 쓸때는 너무 자극적이지 않을까 싶어 겁먹었는데, 굉장히 순해요. 제 피부가 꽤나 까다로운 편인데, 가끔 얼굴에 사용하기도 했을 정도랍니다 응하하; 게다가 용량이 꽤 커서[570g] 오래 쓸 수 있다는것도 장점- 저처럼 3년씩 쓰는건 문제가 있겠지만요 [...]
45천원까지 주고 살 물건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일본에 계신 분은 한번정도 사서 써보셔도 괜찮을듯!

이것 말고도 새 플랫슈즈도 샀고, 매니큐어랑 아이라이너랑 이것저것 샀는데 사진이 없어서^.^..

....근데 글쓰고 갑자기 생각나서 보니까 저 오늘 김씨랑 300일이네요!!!... 슬슬 그쯤이구나 생각은 했는데 오늘일줄이야 ㄱ- 주말엔 맛있는거 먹어야겠어요 호호호호

초딩일기 끝. 자아 다음 포스팅은 언제가 될까요~...

by 수려 | 2009/06/04 14:11 | Life Log | 트랙백 | 덧글(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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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antique at 2009/06/04 14:16
...첫사진 일본 아이돌 화보집 인줄 알았다...[...]

내 눈이 뮈뮈뮈뮈뮈뮈뮈쳐버렸다.
Commented by 수려 at 2009/06/04 18:08
뮈뮈뮈뮈뮈뮈뮈쳐버린게 맞는듯!... 응하하하하ㅠㅠㅠㅠㅠㅠㅠ 푸크럽지만 칭찬으로 생각하겠어/ㅁ/..
Commented at 2009/06/04 14:1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수려 at 2009/06/04 18:09
꺅 고마워>ㅁ<! 요즘 잘 안하던 화장을 하고다녀서 그래보이는걸지동 흐흐;
앗 기회가 된다면 좀 덜어다줄게~ 으히히 함 만납시다/ㅁ/
Commented by 쥐™ at 2009/06/04 14:20
시간 빠르다 흐흐
300일 축하/ㅂ/♡
Commented by 수려 at 2009/06/04 18:09
너의 메세지에 난 빵 터졌을 뿐이고! 으흐흐
고마워♡
Commented by MAGO at 2009/06/04 14:29
맞아 저 사진 너무 이쁘더라. ;ㅅ;b 암튼 300일 축하
Commented by 수려 at 2009/06/04 18:09
응히히 이쁘다는 말 감사 축하도 감사>ㅅ<!
Commented by 코코토(Rooto) at 2009/06/04 14:57
어...어....???? 통신대전 시작했습니다. 정발됐었나...
그렇다고 해도 일본어겠지만...

300 축.

스파르타!!!
Commented by 수려 at 2009/06/04 18:09
응응 정발되었어~ 된지 한참 된듯?; 꽤나 싸게 풀렸드라구 으히히
일본어라 슬프긴 하지만..ㅠㅠ
스파르타!!!
Commented by 아키쿠키 at 2009/06/04 16:02
300일 축하해:$ 히히
Commented by 수려 at 2009/06/04 18:10
고마워 고마워:$
Commented by cube at 2009/06/04 16:19
워메 벌써 300일!
축하해요 달링 /ㅁ/




내여자를 가로채간지 벌써 300일이 되었단 말이ㅈ....가 아니고
300원 줄테니까 우리 만나자 엉엉<
Commented by 수려 at 2009/06/04 18:11
그 그러고보니 우린 얼마나됐지!?........
만나쟈 쟈갸 보고싶어요 우리 함께 밀가루를 끊자규ㅠㅠㅠㅠㅠㅠ....
Commented at 2009/06/04 17:1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수려 at 2009/06/04 18:12
헉 니키에 그 체중이면 대체ㅠㅠㅠㅠㅠㅠㅠ... 내겐 꿈의 체중이로다 응하하 날이 슬슬 더워지면 쫌만 힘들어도 몸 푹푹 쳐질것같아서 관리할라구!!! 좀 잘 먹어야겠어ㅠㅠㅠㅠ
이쁜이에게 미인소리를 들으니 막 부끄럽다 아힝/ㅅ/
Commented by 살구냥이 at 2009/06/04 18:11
아이코~ 참한 우리 수려냥~
Commented by 수려 at 2009/06/04 18:12
앗 언니가 더 예쁘면서>ㅅ<!
Commented by Extey at 2009/06/04 18:48
이거슨 겨울잠 자고 봄이 되자 살빠진 곰이쿠나
Commented by 수려 at 2009/06/05 14:11
헙 그래서 빠진건가! 나 더잘래 계속잘래!....
Commented by 오리너구리 at 2009/06/04 18:50
300일 축하드려요!

식사 조절은 일단 떡볶이랑 순대를 사다놓고
천천히 생각해보는 게 어떨까요.
Commented by 수려 at 2009/06/05 14:11
헙 그거 좋은방법인데요!!!...ㅠㅠㅠㅠㅠㅠ 먹고싶습니다 떡볶이ㅠㅠㅠ
축하 감사드려요!
Commented by 유우롱 at 2009/06/04 18:56
이쁘구나 이뻐//ㅅ//
300일 축하!!
참고로 난 평일에도 시간 되고 <-..
Commented by 수려 at 2009/06/05 14:12
웡 나도 평일이 더 좋아요~ 담주쯤 저녁먹을까? 같이 맛있고 단거 먹으러 가쟈옹~
Commented by dike at 2009/06/04 20:01
축하해요~
그리고 사진 정말 아이돌포스!!! @_@ 이쁘세요 >_<
Commented by 수려 at 2009/06/05 14:13
아후 저같은게 아이돌이라니ㅠㅠㅠㅠ! 디케님 뱃속의 하와를 위해선 이쁜것만 보셔야 하는데!!.. 희희 제 사진이 도움이 되었다믄 기쁩니다>ㅅ<;;;
Commented by anahen at 2009/06/04 20:40
살 예쁘게 빠졌네^^

근데 나도 살빼고시퍼 ㅠㅠ 여친님이 뱃살빼라고 닥달을 ㅠㅠ
Commented by 수려 at 2009/06/05 14:14
앗 예쁘게 빠졌다니 고마워!!! >ㅁ< 뱃살이 젤 빼기 어렵다잖아ㅠㅠ..
Commented by 떠돌 at 2009/06/04 21:26
오오 급 이뻐짐? 남친이 잘해주나봐욧! ㅋ
Commented by 수려 at 2009/06/05 14:14
그러고보니 요즘 안싸웠네요!.. 그래서 그런걸까요 으히힉;;
Commented by 떠돌 at 2009/06/05 15:49
이런 염장쟁이 쳇!
Commented by 수려 at 2009/06/08 11:45
아니제가멀......
Commented at 2009/06/04 22:2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수려 at 2009/06/05 14:14
으왕 오랫만이에요;ㅁ;!! 잘 지내고 계시죠?
그런 부끄러운 얘길.. 으히힉 저도 기대중이랍니다~
Commented by antidust at 2009/06/04 23:28
답방왔더니 어이쿠야 역시 이글루스 인기인은 다르군.
여튼 축하~
Commented by 수려 at 2009/06/05 14:15
헙 인기인은 무슨ㅠㅠ! 근데 오늘 아이팟 터졌다는 뉴스를 봐서 막 괜히 심란하다.. 으으; 축하 감사~
Commented by Raylene at 2009/06/05 06:12
사진에서 아주 빛이 나네여 님

핥핥핥

아푸지 말그라..

너의 주소가 필요함. 비공개덧글로 남겨죠'ㅅ'>
Commented by 수려 at 2009/06/05 14:15
사실 그것은 찍사발과 보정발.... 헙 엉니 설마 그것을 산것인가!!!!!!!!!!!
으힝힝힝 엠에센 접속을 기다렸는데 안들어온다 이미 자고있겟지 ㄱ-
Commented by Dany at 2009/06/05 10:36
꺅 첨 보고 수려님 아닌 줄 알았어요~
얼마 전 산 고흐의 해바라기 500피스 퍼즐은 테두리+하단4행 맞춰둔채로 여태 유기상태네요. 그 와중에 야노망 푸치퍼즐 204피스 다빈치의 인체도를 3일만에 다 맞춰버렸습니다. 조금 어려워지니까 쉽게 뒤로 밀쳐버리는 이런 태도.. 빨리 고쳐야 할 텐데 말입니다...
Commented by 수려 at 2009/06/05 14:16
힘내세요~
Commented by 히치 at 2009/06/05 11:52
ㅊㅋㅊㅋ~! 눈밑에 점이 있었넹ㅋ
Commented by 수려 at 2009/06/05 14:16
응히히 맨날 안경끼고다녀서 많이들 모르더라궁~ 감샤감샤!
Commented by 동완짱 at 2009/06/05 18:08
우와! 사진 정말 잘 나왔어요~
안경안쓰시는게 훨씬 낫고...느낌이 완전 다른데요? ㅎㅎ
추천 한방 누르고 갑니다 -_-;;
Commented by 수려 at 2009/06/08 12:00
헙 추천은 어디서 누르나요! 안경에 대한 의견은 가지각색이에요. 끼는게 더 좋다는 사람도 있고 벗으라는 사람도 있고- 사진이 잘나온거에요 실물은 또 안저럽니다 흐흐ㅠㅠ
Commented by konjoe at 2009/06/06 12:32
300일 축하드려요 호호

ㅋㅇㅅ ㅋㄷㅅㅌㅋㄹㅁㄹ
음...
코엑스 코덱 수타 카라메루?...
Commented by 수려 at 2009/06/08 12:00
나 지금 진심으로 님이 천재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했구요......
아 아이스크림 먹고싶어요
Commented by 하지메 at 2009/06/07 23:02
우왕~ 사진 이쁘게 잘 나왔다!
그나저나 언제 시간되면 얼굴이나 보자고! 히히~
Commented by 수려 at 2009/06/08 12:02
언니 진짜 많이 보고싶어요ㅠㅠ 집도 가까우면서 왜이렇게 보기가 힘든거야...
Commented at 2009/06/10 20:1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수려 at 2009/06/15 10:29
아니 근데 어쩌다 여기에 이런 리플을..;
Commented by poxen at 2009/06/15 18:45
으아 수려님 너무 미인 ㅠㅠ♡
밝은 곳에서 안경 벗으시니 미소녀가 되시는..♡ 하닥하닥;
Commented by 수려 at 2009/06/19 12:52
헉 아닙니다 저것은 사기사진ㅠㅠ... 실제로 만나면 피부나쁜 아줌마에요 으하학;
Commented by 여행유전자 at 2009/06/16 02:13
이쁘다^^
닉넴이 딱입니다
Commented by 수려 at 2009/06/19 12:52
아휴 과찬의 말씀 감사합니다>ㅅ<;;
Commented by 탐린 at 2009/06/16 09:54
랄까 간만에 슥슥...
좋은게 좋은겁니다!! (응?)
Commented by 수려 at 2009/06/19 12:52
으왕 완즌 오랫만에 뵙는 이기분! 좋은게 좋은거죠 맞아요 아 맛난거 먹고싶어요ㅠㅠ
Commented by 리랴 at 2009/06/19 09:54
10년전 보다 더 이뻐진듯 (대뜸 나타나서는 하는 이야기가..)
Commented by 수려 at 2009/06/19 12:53
으하하하하 오빠 내 블로그를 알고있다니! 10년전에 비해 많이 삭았지;ㅁ;
Commented by 남편 at 2009/06/24 16:44
난 저 스크럽 05년에 인덧이 만났을때 마침 '그레이프 후르츠' 향으로 한정판매해서 두개 쟁여놨었는데.. 1개는 이제 막 다 썼고 나머지 1개는 아직 새삥하다능 -ㅂ-; (뚜껑위에 먼지가..)

근데 저거 얼굴에 써도 갠찬더라 :) 뽀시뽀시~
Commented by 수려 at 2009/06/25 12:45
인덧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 그때 언니가 그거 산거 기억나서 혹시 한정 없을까 했었는데 없드라긍...ㅠㅠㅠㅠㅠ 오늘 집에 가서 뜯어야지 흐흐흐 요즘 느긋하게 샤워할 여유가 영 안나서 사놓고 아직 한번도 못썼네;
얼굴에도 써줘야겠어! 응히히히
Commented by 인덕 at 2009/07/02 18:27
오베베는 정말 베스트셀러감이야
나도 얼굴에 자주씀. 지난번 한정체리향 사줄라고했는데 기한지나서 안팔아 ㅠ
그거행이제일좋았는데 오리지널은 이상한온천냄새나는기분이라...뭐성분이그렇다지만..
저 꿀은 나도 가끔 기분전환때만 사용
아 저런제품 안산지 몹시오래되어서 막 지르고싶어죽겐네;
간만에 사고싶은거만 모아놓은 샵을 발견해서 폰카질만 디립다하고온 슬픔
Commented by 수려 at 2009/07/03 13:27
으왕 체리향..... 뭐 거진 무향이니 그냥저냥 쓴다 오늘 집에가면 얼굴에 좀 문대줘야겠넹.. 꿀 아침에 쓰고 나왔는데 생각보다 몸에 향이 많이 안남는 느낌이야. 내 코가 미틴건가.... 머리카락에 묻으면 죙일 냄새가 따라다니던데. 으 난 입욕하고싶은데 생리라 슬퍼ㅠㅠ
Commented by 인덕 at 2009/07/02 18:30
내 솔직한 고백은 남친없을때는 사용안하게된다 라는 사실...(..)
그래서 이렇게많이 남은건가-_- 난 유자향이랑 그렢후릇이랑 두개가새건데
요즘 여름이라 자주씻으니까(뭐?) 뜯어서 사용중임...
노출은 나를 너무 힘들게해
내가 모 팅에서 추인덫이라고 불리는걸 어찌
Commented by 수려 at 2009/07/03 13:31
내게 얘기하지 않은 오빠의 셀수없이 많은 남친들이 막 궁금해지구여.. <-
난 사실 그뤺후룻을 원해ㅠㅠ 유자는 이런저런 이유로 좀 기피하고있공.. 뭐 이래저래 내놓고 다닐라믄 관리해야지 어쩌겠어 난 발이 젤신경쓰이는 요즘이여.. 뒷꿈치가 완전 걸레가 됐네 ㅠㅠ 근데왜 추인덫이야?
Commented by 인덕 at 2009/07/03 22:08
몰라 동갑내기놈이 그렇게부르더니 전부 그렇게부르고있어..
발...정말 좀만타도 마치 안씻은거같은 꼬질함도 너무싫구
여름인데 발만건조해서 하얗게일어나는것도 맘에안들어.
사실 좀더 원초적으로 발가락마디에난 털? 이 제일맘에안들어!
그리고 좀더 근본적으로는 내 발 모양이 맘에안들어!
아이 이렇게쓰니까 몹시 네거티브한 사람같아랑
Commented by 인덕 at 2009/07/03 22:09
왠 셀수없는 남친...미친 너무 세어져서 우울해지려그러네 ㅋ
Commented by 수려 at 2009/07/05 23:14
버퍼로 아무리 밀어대도 까끌한 뒷꿈치가 우울해ㅠㅠㅠㅠㅠ 크림을 처덕처덕 바르고 긴 발톱을 만지작대고있었다 으흐흐 나도 내 발모양은 늠 싫엉 볼 막 넓구...
하루죙일 9센치는 될법한 웨지힐 위에 올라서 있었더니 발바닥이 막 시큰거린다ㅠㅠ
발케어를 받고싶다 아 마사지ㅠㅠㅠㅠㅠㅠ
Commented by 인덕 at 2009/07/02 18:31
아 사실은 저 짤이 몹시 갠춘하다는 얘기를하려던거였는데
Commented by 수려 at 2009/07/03 13:32
응히히 감샤감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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