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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흘만의 포스팅


#0. 절 웃긴 팬더

#1. 한주간 있었던 가장 즐거운 일이라면 역시 수요일과 일요일에 본 뮤지컬 Rent. 눈앞에서 노래하고 움직이는 앤소니랩만으로도 그냥 행복했어요. 두번으로는 역시 모자라지 않았나 싶기도- 그치만 일주일에 두번이나 여의도에 갔다온것만으로 이미 체력이 고갈.. 9호선 빨라서 좋긴 한데 집에 가긴 좀 애매한 위치거든요. 얼른 신논현 다음 역들이 뚫려줘야 할텐데-
수요일에는 배우들이 몸을 좀 사린다는 느낌이 컸는데 일요일엔 막공이어서인지 좀 더 텐션이 높은듯한- 맨 앞에서 보다 맨 뒤로 가서 그렇게 느꼈을지도 모르겠지만요; 뭐 사실 모든게 다 마음에만 드는 공연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행복했어요. 앵콜이 따로 없었고, 마지막날 사인회가 준비되어있지 않았다는 점이 정말정말 아쉽긴 했는데- [대체 난 뭣때매 집앞에서 길을 건너다 프로그램을 다시 가지러 집에 돌아간거냐구] 그래도, 그래도 마냥 좋고 행복하고.


으으으 구린 핸드폰 카메라 ㅠㅠ..
자세한 후기는- 기록차원에서 쓰긴 할것같은데 블로그에 올릴지 다른곳에 올리게 될지는 잘 모르겠네요 으하하; 사실 뭐 기대해주시는 분들도 별로 없을것같공'ㅅ';;;

#2. 그리고 지난주 토요일은 남자친구랑 400일 되는 날이었지요. 원래 에버랜드에 갈 생각이었는데 이런저런 금전적+체력적 사정으로 보류. 게다가 그날 낮에 비도왔어요 주륵주륵.... 갔으면 큰일날뻔 했겠다고 둘이 막 그랬죠.
저녁엔 친구네 커플과 훠궈를 먹으러 서울대입구. 베이징슈슈 라는 곳인데 여기 좋아요!! 언젠가 홍대 샤오훼이양에서 처음으로 훠궈라는것을 먹고 홀랑 반해버렸지만 비싼 가격에 갈 엄두를 못내고 있던 중 대안으로 발견한 가게인데 사실 위치가 애매해요..[녹두거리 롯데리아 근처.. 버스 기다리기 싫어서+인원이 좀 되어서 택시를 탔는데 3-4천원정도 나온듯 해요] 하지만 그걸 감수하고서 두번이나 찾아갔을 정도이니- 일단 가격이 샤오훼이양의 절반이구요;[저녁에 가면 한사람당 만원정도] 새우가 너무 맛있어요ㅠㅠ! 고기도 괜찮고- 같이 나오는 야채나 어묵의 양도 꽤나 넉넉한 편이라 먹고 나오면 꽤 배가 부릅니다. 아쉬운점이라면 홍탕[마라탕?]이 따로 없다는것- 백탕에 고추기름을 넣는게 다더라구요. 저야 어차피 매운것을 잘 먹지 못하니 상관없지만, 우리 김씨는 아무래도 그 점을 많이 아쉬워했네요.
맛만으로 따졌을땐 샤오훼이양쪽에 손을 들어주고 싶지만[계속 샤오훼이양 얘기가 나오는건 제가 그집 말고는 다른데서 훠궈를 먹어본적이 없거든요..;;;] 가격대 성능비는 단연 이쪽이 우세!! 다 먹고 육수로 만들어먹는 죽도 맛있었어요~ 먹고싶네요 으앙

#3. 그리고 이건 21번에서 이어지는데-
뭔가를 질렀습니다. 이건 나중에 공개..... 계속 갖고있음 좋긴 하겠다고 생각한 물건이었는데 이런식으로 사게될줄은 생각도 못했어요.. 근데 그거 말고 주변 물품들 사는데 돈이 더 나갈것 같아서 걱정이;;;
예정대로라면 오늘 물건이 택배로 도착하는데 날이 이래서 좀 걱정이네요.
아 근데 좀 쪽팔려서 자랑을 해야하나 말아야하나 어흑 ㅠㅠㅠㅠ...

#4. 위염이 가라앉고 속이 편안해지면서 갑자기 입맛이 좋아졌는지 폭식기에 들어갔습니다. 열두시에 아점먹고 서너시쯤 간식먹고 일곱시쯤 저녁먹고 열한시쯤 야식을 먹는..... 갑자기 이렇게 먹어대다 살이 확 찔까봐 걱정이에요; 나름 조심한다고 하고있긴 한데 밤에 먹는건 좀 어떻게 해야할텐데...... ㄱ-
덕분에 지지난주에 기록했던 인생 최저치 체중에서 2킬로가 늘었습니다 응하하. 뭐 딱히 수치에 연연하는 편은 아니라 오히려 좀 안심중이에요; 이러다 몸무게가 확 늘면 매우 연연하겠지만.......
근데 주말에 몇입 먹은 부리또가 문제였는지[내생각엔 생각없이 씹은 파쿠치가 원인이야 틀림없어] 또 속이 메슥메슥.. 그래도 밥먹는데는 무리가 없네요. 크게 불편하진 않으니 그냥 버티고 있어요.

#5. 남들이 보통 msn 메신저를 쓸때 이미 라이브메신저를 쓰고있었고, 업데이트를 거듭해오다 어느순간 바뀌어버린 버전이 너무나 싫어서 8.1버전을 계속 쓰고있었는데[패치까지 다 한 커스텀 버전으로] 이놈들이 이제 업데이트를 안하면 로그인을 안시켜준다네요 나쁜 마소... 울며 겨자먹기로 업데이트를 했는데 14.0!?!?... 전 제가 모르는 사이에 엠에센에 대격변이 있었던건가 했는데 걍 라이브메신저 2009의 빌드넘버가 14.0.블라블라였다능...

아 근데 너무 적응안되네요; 공개사진은 왜 왼쪽에 가 있으며, 마지막 메세지 받은 시간 표시가 왜 맨 아래가 아니라 중간인건데..ㅠㅠ 그래도 어찌저찌 패치를 찾아서 광고도 없애고 했지만;ㅅ;.. 내가 설정해둔 스킨이 상대방에게도 보인다는건 좋네요. 뭐 인터페이스가 예쁘다는점은 인정하겠지만 그래도.. 그래도 나의 8.1 으앙 ㅠㅠ....


지금은 대충 이런 인터페이스.

#6. 그래도 나름 열흘만에 올리는 근황인데 올릴만한 최근 사진이 없어서 이런거라도 한장..


유티클로 카렐 콜라보레이션 티셔츠, 백만년전에 인터넷으로 산 호피무늬 치마[무늬는 보이지도 않는군요;]. 비가 와서 안젖겠다고 오랫만에 짧은 치마를 입었는데 다리가 추워요...

저도 이런거 함 올려보고 싶었다능 으흐흐 비루하지만 ㅠㅠ... 티셔츠 이뻐요 히히히 유니클로 만세!!

#7. 뭐 그러니까, 잘 살고 있어요:>

by 수려 | 2009/09/21 17:11 | Life Log | 트랙백 | 덧글(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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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수려 at 2009/09/21 17:13
뭐지 이 압박스러운 사이즈의 이미지들은.....
Commented by 강우 at 2009/09/21 17:22
하트 그룹이 두명이다?! ..라이브 너무 싫음 무겁기도 하고 마우스 오버 광고창
뜨는거 세상 제일 짜증나 -_-;; 어쩌다 외부 컴에서 라이브 새로 깔면 한글입력
에러도 종종 나고 환장. 핫픽스는 좀 통합해놓던지!!
Commented by 수려 at 2009/09/22 12:19
나도 그거 싫어서 일단 업데이트 되면 패치부터 찾아헤멘다능.. 그나마 다행인건 난 한글판 메신저를 쓰지 않기때문에 패치가 빨리뜬다는점? 이번버전 한국어 패치는 아직 안뜬것 같더라구;; 그 한글입력 에러 나도 이번에 경험했다... 8.1은 그런거 없었거든;
하트 그룹의 또한명은 내 서브아이디라능... ㄱ-
Commented at 2009/09/21 17:2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수려 at 2009/09/22 12:20
앗 그것은 사진을 찍지 않았음... 아 올릴거 진짜많다 그러고보니;
팔찌는.. 안하는게 좋을것같애'ㅁ' 스누피랑 몬헌은 조만간 포스팅하겠음! 핸드폰 말고 걍 카메라로 찍어서...
Commented by 쥐™ at 2009/09/21 17:43
저 판다 나도 웃겼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3. 뭐 지른거야?? 완전 궁금!! ㅇㅂㅇ
Commented by 수려 at 2009/09/22 12:21
2번에 이어진다고 해 놓으니 훠궈냄비라도 산것같다 응악....
너에겐 따로 보여주겠송.. 핸드폰에 사진 있는데 지금 핸드폰이 나한테 없다;
Commented by infinity at 2009/09/21 18:16
이수려님 2번말고 1번에서 이어지는것도 사셨잖아요..
Commented by 수려 at 2009/09/22 12:21
2번이 아니라 1번이야... 오타였음 수정했어ㅠㅠ
오늘은 올까?
Commented by MAGO at 2009/09/21 18:38
3번 나도 완전 궁금! 훠궈 너무 궁금해서 검색중이다. 그렇게 맛나다니! 나도 먹어보겠어! +_+
Commented by 수려 at 2009/09/22 12:25
개인적으로 추천하는것은 샤오훼이양 런치셋임. 디너셋에 비해 딱 고기만 절반 양인데 그것도 절대 모자라지 않아; 야채는 난 다남겼었다능... 주말엔 런치를 안하니 평일에 다녀오셔요~
Commented at 2009/09/21 18:5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수려 at 2009/09/22 12:26
응하하 잘 지내셨어요?:> 건강하고싶습니다!!ㅠㅠ... 그래도 점점 괜찮아지고 있어요 항상 걱정 너무 감사드려요;ㅅ;
축하도 감사합니다!! m님도 감기 조심하세요-
Commented by 유우롱 at 2009/09/21 20:58
폭식기 조심해 수려야-_-;; 그러다 위염 다시온다능ㅠㅠㅠㅠㅠㅠ;;;
Commented by 수려 at 2009/09/22 12:29
빙고!!!!............. 나 돌아버리겠네 ㄱ- 살찔것만 걱정했지 속 다시 아플거라곤 생각도 못했는데ㅠㅠㅠㅠㅠ 그래도 심한정도는 아니라 그나마 다행이야...
언니 나 담주 평일 낮에 전에 얘기했던거 부탁해도 될까욤 화요일쯤? 점심먹자-
Commented by 동굴곰 at 2009/09/21 21:59
아 렌트 가고 싶었...사인회가 없었다니 그나마 마음의 위안이군 (...응?!)

뭐야, 수려 돌피라도 질렀어? 아니면 데쎄랄? 기대하겠다능 /껴껴
Commented by 수려 at 2009/09/22 12:30
수요일엔 있었어요.. 정말 사람 개같이 많았던데다 막차시간이 너무 기리기리해서 그냥 나왔는데 전철이 사고가 나서 30분인가 지연되었었다능.. 걍 사인 받고 나와도 될뻔했지 뭐에요ㅠㅠ 막날 애덤파스칼이랑 앤소니랩 나오겠지 이랬는데 나오지도 않고ㅠㅠ
돌피는 아마 평생 지를일 없을거같아요 그건 보는걸로만! 카메라..도 아니지요 흐흐흐 기대하셔도 좋아요 정말 ㅠㅠ
Commented by 레일린 at 2009/09/21 22:00
난 어느 그룹인가요 그대★

정말 많이 말랐구나 몸조리 잘하구..
팬더 사진 보니까 '야 택배왔다'가 생각나...
Commented by 수려 at 2009/09/22 12:31
언니의 그룹은 이미 저 이미지에 나와있지요 아니 그렇다고 기타 대화상대로 오해하시믄 곤란하구여ㅠㅠ....
나도 저사진찍고 완전 깜짝 놀랬다니까 다리봐 으하하ㅠㅠ... 몸조리 잘할게;ㅅ;!
야 택배왔다는 뭐지!?!?
Commented by ♨젠 at 2009/09/21 23:14
2번이 1번일거라고 생각했는데 또 다른건가보구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택배왔어?
Commented by 수려 at 2009/09/22 12:32
1번이야..ㅠㅠㅠㅠㅠ 수정했다능 엉엉..
택배 아직! 어제 비 많이왔으니 하루 더 기다려보고 오늘까지 안오면 낼 전화해야지...
Commented by cube at 2009/09/22 11:53
대체 뭘 산걸까 궁금해하는 나.
아가씨의 다리가 하악하악 그냥 좋구요...
유니클로는 정말 사랑스럽구요(???! 사실 내가 유니클로를 좋아하는 건 기성복 주제에 내가 입을 수 있는 사이즈가 있어서...? 상의뿐이지만 OTL)

훠궈 먹고싶다 훠궈..
아주 예전에 강남에선가 먹었던 거 이외에는 먹어본 기억이 없는듯.
난 홍탕이 맵다며 백홍탕을 섞어 먹었을 뿐이고.. (................)
Commented by cube at 2009/09/22 11:54
그나저나 난 아가씨즈려나!...
♡그룹이 두명인게 역시 신경쓰이고...ㅋㅋㅋ
Commented by 수려 at 2009/09/22 12:37
아직도 내가 그걸 질렀다는게 실감이 안나 물건이 손에 잡히면 좀 실감이 날까ㅠㅠㅠ
유니클로 좋지요~ 그야말로 베이직! 가격대 성능비도 좋고- 티셔츠들 예쁜거 정말 많이나오더라ㅠㅠㅠ 쟈갸 혹시 살거 없어요? 나 49900원인가 이상 사면 만원 할인되는 온라인샵 쿠폰 있는데- 바지는 기장때매 사기가 좀 그렇고 가디건을 사버려서;;;; 필요하면 얘기하라능!

훠궈 좋지.. 강남에도 있나! 그러고보니 양꼬치 파는 가게에서는 거의 다 팔던데- 그 태극모양 냄비에 백탕 홍탕 담겨져있는거. 아 먹고싶다;

쟈갸는 아가씨즈에요/ㅁ/ 그러니까 그 그룹의 또하나는 내 서브아이디..ㅜㅜ
Commented by cube at 2009/09/22 16:45
서브아이디가 하트그룹이라니 이 나르시스트!....

유니클로는 한번에 몇만원 이상씩 사본 적이 없닼ㅋㅋㅋㅋ
늘 할인물품만 사요 ㅋㅋ 할인하는 UT티나 캐미솔이 주 공략 대상...<-
하지만 할인쿠폰에는 눈 돌아가는 나님이니 온라인샵 구경이나 하러 갈까! (..)
Commented by 수려 at 2009/09/22 17:04
그런건 아니고 걍 기타대화상대에 넣고 싶지 않았을뿐 ㅠㅠ... 우리 김씨랑 나란히 있으니 보기두 좋고영 헤헤헤.. <-
근데 그게 단일상품에만 적용이 되는듯도 ㄱ- 가디건 샀는데 꽤 개않았다능 함 찾아보아요~
Commented by cube at 2009/09/22 17:10
5만원 이상 단일상품이면 자켓이라도 사야하는건가! ㅋㅋㅋㅋ
그냥 할인할 때 매장 가서 살래(..)
Commented by 수려 at 2009/09/23 16:41
그렇지...ㅠㅠㅠ 응앙 내 만원이 날아가는 기분이야 ㅠㅠㅠㅠㅠ
Commented by 쫄깃 at 2009/09/23 13:45
와- 티 예뻐요. 치마도 예뻐요. 팬더는 멋져요(...)
훠궈 정보라니 반갑네요~ 양꼬치랑 찹쌀탕슉도 팔까요?
동대문 거리에서 먹고나서 맛있어서 주변을 탐색했는데 가격이 비싸서..ㅠㅠ
신림에 있다니 가봐야겠어요.ㅎㅎ
Commented by 수려 at 2009/09/23 16:43
저 팬더 너무웃기죠ㅠㅠㅠㅠㅠㅠ 아는 동생 메신저 공개사진이었는데 너무 웃겨서 막 달라고 했ㅇ요 으흐흐;; 그 가게는 딱 훠궈만 하는 집이었네용- 양꼬치도 꿔바로우도 없는; 동대문에서도 비싼가보네요! 양꼬치집 막 많은거 보면서 옹 저런데서도 팔려나- 했는데. 신천이랑 건대입구쪽에서도 양꼬치 골목 본거같은데 그쪽도 막 비싸려나요;
먹고싶어집니다 응악;ㅁ;!
Commented by 쫄깃 at 2009/09/23 22:39
동대문은 싸요! 근데 멀어서...;ㅁ;동묘쪽으로 가끔 가면 에베레스트에서 카레랑 난을 먹거나 맞은편 중국식당에서 꿔바로우+양꼬치 시켜먹습니다.(양꼬치가 1인분에 6-7천원, 탕슉이 15000원 전후?) 신림에도 성민양꼬치가 유명하던데 훠궈는 하는지 모르겠네요. 전 다른 건 먹어봤는데 훠궈를 못먹어봐서 노리고 있어요.

팬더는 세계를 구할 기세ㅠㅠㅠ
Commented by 수려 at 2009/09/25 13:40
아아아.. 에베레스트 가고싶네요ㅠㅠ 그래도 요즘은 델리같은곳에서도 인도식 커리를 해서 가끔 먹으러 가긴 하지만 비싸단말이죠 어흑 ㅠㅠ 사실 정말 맛있는 커리는 타지에서 먹었는데 거긴 진짜 너무비싸서ㅠㅠㅠㅠㅠ 아직 그곳을 능가하는 시금치커리는 못만나봤어요 바바인디아도 불만족스러웠거든요ㅠㅠ
양꼬치는 전 신천에서 딱 한번 먹어봤어요! 고춧가루를 찍어먹으래서 좀 공포스러웠는데 생각보다 맛있어서 깜짝 놀랬습니다- 아 양고기는 먹어도 되는데 가고싶네요.. 앜ㅠㅠ

판다레인저!!!... 팬더주제에 날렵해서 더미치겠어요ㅠㅠ 저 옆에 코알라도 저렇게 뛰어가면 정말 그림될듯한.. 으하학;
Commented by 달빛느낌 at 2009/09/24 07:47
....어쩐지 데스크탑에서 로긴이 안되더라. ㅡ.ㅠ
내껀 업뎃이 안 되는 버전이란 말이지. 으휴...뭐시기냐 MS놈들은 대체!!
그래서 그런가 익스플로러 프로그램도 꼬여버렸;;;;;;;
지금은 노트북...이랄까, 넷북으로 인터넷 연결해서 쓰고 있자나. 이쪽은 비스타라서..
Commented by 수려 at 2009/09/25 13:41
잉 업뎃이 안돼?; 걍 새로 깔라고 뭐가 나올텐데- 정 안되면 엠에센닷컴에서 다운받으셔요 흐흐 근데 프로그램이 꼬였음 그냥 포맷하는게 나을지도;;
비스타는 한번도 안써봤고- 이번에 나온 7인가가 괜찮다드랑. 그렇지만 엑스피를 고집하는 나...
Commented by 인덕 at 2009/09/25 17:56
아 존나말랐어 시망 ㅠㅠ
Commented by 수려 at 2009/09/28 13:35
시망은 왜!??!?!
Commented at 2009/09/27 17:4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수려 at 2009/09/28 13:36
누군가 했다! 어제 확인해봤는데 핸드폰사진 해상도가 제일 낮은걸로 되어있었지 뭐야=ㅅ=; 바꾸긴 했는데 앞으로 얼마나 더 열심히 사진을 찍을지는 모르겠다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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