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7일 티켓 오픈, 미칠듯한 클릭질에도 불구하고 10분만에 전부 다 나가버린 새하얀 3000개의 좌석을 바라보며 세상이 끝날것같은 기분으로 이틀을 보냈습니다. 수요일 밤 열두시 땡 치자마자 취소표가 풀린다는 말에 컴퓨터 앞에서 정좌하고 미친듯이 F5를 눌러서 예매한 1400번대의 티켓 두장!! 앞으로.. 적어도 앞 구역으로 가고싶다고 생각하면서도 그래도 예매한게 어디냐며 스스로를 위안하고 입금을 한지 30분만에 얻을 수 있던 1300번대의 티켓 두장...... 하룻동안 고민을 하다 결국 먼저 예매한 티켓을 환불요청을 했습니다. 입금 당일 예매취소는 수수료 안붙는다길래.. 그래도 혹시 좋은 자리가 나올지 모르니 기다려보자며 1300번대의 티켓값을 입금하는것을 잠시 보류. 어젯밤에 해야지 해놓고 까먹고, 아침에 해야지 하고 까먹고 오늘 집에 가서 꼭 해야지 안그러면 티켓을 날릴거야 하고있는데 어디선가 700번대 티켓들이 풀렸다는 소식이!!! 냅다 접속해서 클릭한 결과 700번대 중반의 티켓을 get!! 했습니다 응하하하하하하 ㅠㅠㅠㅠㅠㅠ!!!! 조금만 늦게 들어갔어도 못할뻔 했어요. 전에 예매했던 티켓이 취소한지 2분도 안되어서 나가버리더라능.. 아 그래도 앞구역으로 진출했어!! 더 앞으로 갈 수 있으면 좋겠지만 일단 이정도로도 대만족입니다ㅠㅠ 뭐 빠지는 자리 없나 계속 들락거리긴 할거같지만.. 미카 내한공연 표가 없어서 난리인것이 신문에도 나왔었다며 친구는 장사를 하라고 했지만 그건 영 귀찮고 할짓도 아닌것같고 그렇네요. 근데 뭐 타이밍만 잘 맞추면 예매하는것 자체는 그리 어렵지 않을듯도 하고?.. 이글루엔 어째 공연 가시는 분이 없는지 밸리가 영 썰렁하네요 히히 이럼 자랑이 안되잖아..ㅠㅠ 뭐 예매 시작한날 광클하셔서 완전 앞쪽 예매 성공하신 분들께는 전혀 자랑이 안될지도 모르겠지만 전 그저 햄볶을 뿐입니다. 좁은 홀이라 더 좋아요! 혹시라도 가고싶으셨는데 예매 실패하신 분들은 오늘 밤 자정을 노려보심이 어떨지~ 흣흣 집에 가자마자 아이팟에 가사부터 넣어야겠어요 항가/ㅅ/..
# by | 2009/10/30 18:02 | Juke Box | 트랙백 | 핑백(1) | 덧글(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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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힘들게 합니다. 그래도 바지 안에 스타킹 신고 어그부츠 신었더니 좀 견딜만 했어요.. 아 지금도 죽겠는데 더 추워지면 어떻게하나 ㅓㅣㅑㅁ더ㅣㅑ머ㅚㅁㄱ.... 예매했던 미카 콘서트 티켓이 도착했어요. 그러더니 이번엔 1월 7일에 뮤즈가 내한한다는 기쁜 소식이/ㅁ/ㅁ/ㅁ/.. 올림픽홀에서 한다는 점이 좀 걸리긴 하지만 그래도 와주는게 ... more
콘서트 잘 다녀오세요ㅎㅎ)
내몫까지 보고 오세영..
어헝헝 안구공유받으시라능 ㅠㅠ
좋겠다;ㅁ; 근데 스탠딩공연이야??
스탠딩공연 아니면 만일 갈 때엔 나는 그냥 노래를 라이브로 듣는 기쁨으로 갈래..
나이가 들면 평화가 좋을 뿐이라능~
...이라고 썼는데 아직 한달 남았냐능...
한달도 안남았따 이제 으하하하ㅠㅠㅠㅠ
앨범을 쭉 들어보셔요>ㅅ< 개인적으로 1집의 My Interpretation을 추천합니다!
이번에는
http://www.nailtoyou.com/
에서만 구입할 예정인데 11월부터 누바가 세일한다고하니 (지금 이 순간은 가격수정 안되어있음) 참고해두면 좋을 것 같아. 가격 내려주면 주초쯤에 주문하려고.
색이 그리 많은 편은 아닌데 또 없는 색이 있는 경우도 있고하니 알아서 필요한 것을 찾으렴. 주문은 내 홈피에 댓글로 부탁.
혹시 수려 외에도 저하고 아는 분 중에 필요한 것이 단품으로 존재하시는 분은 연락주셔도 됩니다..
그래도 일단 들여다보긴 하겠사와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